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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에 즈음해서 5월 7일 김준성 군수는 관내 묘량면 복지회관을 방문하여 노년기 활력 넘치는 건강운동으로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살폈다.
영광보건소에서는 관내 5개읍면 6개소 복지회관에서 건강체조와 즐거운 노래 따라 부르기, 생활 스트레칭, 보건교육 등으로 주 2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농어촌 노인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김준성 군수는 어르신들이 노년기에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삶의 활력소를 심어 주는 역할자가 되도록 보건소장과 묘량면장에게 당부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농어촌 노인건강증진교실을 신바람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주민들에게 든든한 보건서비스팀이 되어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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