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100년 전통 독일 명품 주물웨어 베른데스 ,보난자 프라이팬 50% 깜짝 할인 이벤트 진행!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14  01:4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독일에서 온 100년 전통의 명품 주물웨어 베른데스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베른데스 인기 상품인 보난자 프라이팬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독일의 첨단 기술력으로 탄생된 베른데스의 대표 히트 제품 보난자는 내구성이 강하고 나뭇결이 아름다운 물푸레 나무 핸들이 특징인 고품질 알루미늄 주물 프라이팬이다. 주물 쿡웨어의 특성상 열효율과 열 전도율이 높아 음식의 깊은 맛을 선사하며, 넌스틱(Non-stick) 코팅 공법을 적용해 요리 중 음식물이 눌러 붙지 않고 타지 않아 건강한 요리를 완성해 주는 등, 독일 현지에서는 국민 프라이팬으로 사랑 받고 있다.

특히, 유럽 국제기구의 안정성에 맞춰진 소재만을 사용해 비소나 니켈, 납, 카드뮴 등 스테인레스 용기에서 검출되는 독성이나 발암물질이 검출되지 않으며, 비점착성 코팅공법을 적용해 환경오염물질인 PFOA도 100%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제품으로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베른데스 보난자 프라이팬 반값 할인 이벤트’는 베른데스 보난자 프라이팬 28cm 품목에 한해 진행되며, 전국 현대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롯데 백화점 주요 매장 및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 롯데 동부산 아울렛에서 정상가 20만4천원의 가격에서 50% 할인된 9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