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aT화훼공판장,석가탄신일 맞아 불교꽃꽂이 무료강좌“석가탄신일, 헌화하고 꽃과 함께 발원(發願)하세요”
조옥선 기자  |  soson012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14  15:11: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화훼공판장(장장 권오엽)은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불교꽃꽂이 무료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관욕단 장식, 헌화다발의 데몬스트레이션과 헌화용 꽃장식 제작 등으로 이루어진다. 강사는 약 20년의 불교꽃꽂이 경력을 보유한 한국꽃꽂이협회 심향회장이다.

수강료와 재료비를 전액 aT화훼공판장에서 지원하는 무료 강좌로, 수강 대상은 불교꽃꽂이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유선 및 방문 모두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25명을 모집한다.

권오엽 aT화훼공판장장은 “주기적인 꽃장식으로 꽃 수요가 큰 종교시설에서의 생화 사용량 확대를 통해 침체되어 있는 국내 화훼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이번 강좌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교회 및 성당과 같은 종교 꽃꽂이 무료 강좌를 실시하는 한편, 종교시설 생화 꽃장식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종교꽃꽂이 콘테스트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불교꽃꽂이 무료강좌와 관련하여 상세 강의 내용 및 강좌신청서 양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aT화훼공판장 홈페이지(http://yfmc.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및 문의사항은 관리부(02-570-1824, 02-570-1814)에 문의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옥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