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빛, 평화(Peace, The Light of Asia)'를 주제로 열리는 제15회 광주국제영화제가 14일 오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 광장에서 개막했다.
이희호 '김대중 평화센터' 이사장과 윤장현 광주시장, 유인학 광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정동채 영화제 집행위원장, 조재현, 김영호, 박상민 등 국내외 영화계 인사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광주국제영화제에서는 5일간 31개국 103편의 영화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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