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인권도시들의 전 지구적 연대 Ⅱ'를 대주제로 30개국 62개 도시, 500여 명의 국내외 인권도시 대표,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2015세계인권도시포럼’이 1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회식을 갖고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오프닝라운드테이블에서는 박경서 포럼추진위원장을 좌장으로 윤장현 광주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파멜라 마가렛 맥코넬 캐나다 토론토 부시장이 참여해 인권도시의 내용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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