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전북 도정뉴스
전북도, 2015 생활문화센터조성지원공모 4개시군 선정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17  17:3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5년 생활문화센터조성지원사업을 공모하여 전라북도는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 진안군의 4개 시설이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의 자율적인 문화활동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생활문화센터지원사업 공모에 4개 시군 4개 시설이 선정됨으로써 총사업비 43억원(국비 13억원)을 확보하여 지역주민이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율적인 문화활동 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생활문화센터조성지원사업은 문화관광체육부가 기존 문화시설 및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하여 지역 주민이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율적인 문화활동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문화공동체를 조성하고자 지원사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4년도에도 전주시 4개소, 장수군 1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하여 생활문화센터조성이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도에도 4개 시설이 선정되어 지역을 기반으로 주민들의 생활문화 동호회 활동 공간을 조성하는 등 전라북도에서는 앞으로도 시·군의 생활문화동호회 등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생활문화센터조성지원사업에 보다 많이 시설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