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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2층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 매장에서는 서로의 애정을 확인 하는 '부부의 날',의미를 두고 개성있는 선물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봄 여름철 필수 패션 아이템, 팔찌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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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을 맞아 '신랑신부, 유앤미(U&ME)' 등 사랑의 메세지를 담을 수 있는 이니셜의 참(Charm)이 커플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판도라는 각각 다른 소재와 색상으로 만든 작은 돌멩이 크기의 참(charm)을 다양한 길이의 줄에 끼워 창조하는 ‘나만의 주얼리’ 브랜드다. 어떤 참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 스토리텔링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특히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인길이에 따라 팔찌, 목걸이 등으로 변신 가능하며 참(charm)의 가격대는 5만 5000~13만8000원대, 실버 체인(줄)은 12만8000원부터, 가죽 체인은 11만5000원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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