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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16일(토)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 209호에서 열린 '2015세계인권도시포럼' 주재회의 '도시와 어린이청소년 세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도시와 교육의 만남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상상'>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마을이 곧 학교이다'는 격언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고민하게 된다며, 오늘 토론을 통해 학교속에만 머물고 있는 우리교육을 마을과 도시전체가 교육자가 되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정훈 전남대 공익인권법세터장이 좌장을 맡았고, <"Yaacov Hecht" 이스라엘 하데라민주학교 전 교장이 '주제발표1'>, <"Justo Mendez"푸에토리코 우리학교 교장이 주제발표2>를, 하태욱 한국 복음신학대학원 교수가 주제발표3을 각각 맡아 발표를 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서용선(경기교육청 장학사), 문상필(광주광역시의원), 김재철(광광역시청 참여혁신단장), 이재남(광주시교육청 장학관), 하정호(마을교육 기획자) 씨가 50분간 상호 토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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