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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육아용품 전문기업 제이제이컴퍼니(대표 임관빈)의 힙시트 아기띠 브랜드 ‘뮤엘르(http://www.imuelle.com)’가 신규 런칭과 동시에 국내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제이제이컴퍼니가 선보인 뮤엘르 힙시트는 북유럽 스타일의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기능을 담은 프리미엄 힙시트 제품으로,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15 홍콩 가정용품박람회(Hong Kong Houseware Fair 2015)’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면서 뮤엘르 힙시트아기띠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과 상담 및 문의가 부쩍 늘어 ‘한류 육아용품’의 차세대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금번 홍콩 가정용품박람회는 세계 3대 가정용품 박람회의 타이틀에 걸맞게 전 세계 34개국에서총 2,068업체가 참가, 28,000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초대형 규모로 진행됐는데 박람회 기간 동안 업체 측 추산 약 800여 현지 바이어들이 방문했고 박람회 이후에도 실질적인 거래를 위한 의향타진이 오가고 있는 중이다. 일반소비자 관람객들도 직접 착용하면서 큰 관심을 보여주는 등 박람회 규모만큼 뮤엘르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뮤엘르힙시트는 기존 힙시트의 단점으로 꼽히던 벨크로 소리를 없애기 위해 버클 방식의 무소음 힙시트로 개발됐으며, 차별화된 내장재로 아이의 다리 벌림을 최소화해 보다 편안한 착석을 가능케 했다. 특히 버클 방식은 사용자 체형에 맞게 조절이 편리해 최근 선호되는 방식으로 꼽힌다. 허리벨트의 사이즈조절도 최소 22인치에서 최대 44인치까지 조절 가능하고 충격흡수를 위한 폼도 추가되는 등 보호자의 착용감에도 신경을 썼다.
제이제이컴퍼니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의 육아용품 트렌드는 기능, 안전은 물론이며 디자인의 중점을 두어 아이의 편안함은 물론 사용하는 부모들의 디자인감성까지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뮤엘르 기획 당시부터 디자인 요소에 대해서도 총 네 가지 스타일의 컬러와 패턴을 적용하는 등 신경 쓰는 부분이다”며 ”현재 불고 있는 뮤엘르에 대한 관심을 기점으로 글로벌 종합 육아용품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금 현재 롯데아이몰에서 단독 기획전으로 런칭특가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제이컴퍼니는 친환경 놀이매트, 힙시트아기띠 등 육아에 특화된 제품을 전문적으로 개발, 생산하는 기업으로, ‘육아안전과 관련된 제품을 안전하게 생산하는 기업’으로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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