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와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가 18일 오후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에서 민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구성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2009년 ‘달빛동맹’을 맺고 사회간접자본시설, 경제산업, 환경생태, 문화체육관광분야 등 5개 분야 13개 과제 23개 협력교류 사업을 선정해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던 광주·대구시는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민관이 함께 협력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시민 교류를 이루고 영·호남 공동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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