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목포신항 물동량 확대 방안 점검매년 늘어나는 기아차 수출차량 관심 보이며 “중국시장 공략” 강조
목포방송국  |  mokpo@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19  22:5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8일 오후 대불국가산단, 삼호지방산단 등에서 발생하는 항만 수송 물동량과 서남권 수출입 활동을 지원하는 창구로 운영 중인 목포신항을 방문, 물동량 확대 및 항만 활성화 방안을 점검했다.

이 지사는 김형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으로부터 목포신항 부두 개발 및 운영 현황, 내년에 착공 예정인 신항 배후단지 개발, 석탄부두 이전에 따른 민원 발생 우려 등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또한 목포신항만(주) 대표 등 항만 관계자와 목포신항을 통해 수출입되는 기아자동차 수출 차량과 조선 철재, 부품 등 주요 물동량 추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라인 증설과 최단거리라는 이점에 따른 물류비 절감 등으로 매년 수출 차량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처리 실태와 향후 전망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목포신항 주요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본 이 지사는 “목포신항의 이점과 확충 계획을 잘 알리면 중국 시장을 공략하는 기아차 생산 확대를 유인할 수 있다고 본다”며 “도에서도 목포신항 활성화를 위해 가능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자동차 수출 차량은 해외 수출시장 호조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38만여대를 처리했다. 이는 전년(34만여대)보다 4만여대가 늘어난 규모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목포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