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 송재춘 기자 ) (사)문화연구창(대표:유대수)은 열린 공간에서 대중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부채살롱-봄바람 인문마당’을 진행한다.
‘부채살롱-봄바람 인문마당’은 5월 30일(토) “전주한옥마을, 한복을 입다”와 6월 19일(금) “키워드 파티 in 전주-청년생태보고서”2회로 전주부채문화관 놀이마당에서 진행된다.
‘부채살롱-봄바람 인문마당’은 전주의 문화트렌드를 새롭게 만들고 있는 청년문화를 통해 전주문화의 새로운 정체성을 대중과 공유하는 자리이다.
기존 인문강좌가 닫힌 공간에서 강사의 강연 위주로 진행되는 방식이었다면, ‘부채살롱-봄바람 인문마당’은 열린공간에서 대중과 소통하며 참여자 모두가 주체가 되는 것이 이번 사업의 차별성이다.
첫 번째 진행되는 “전주한옥마을, 한복을 입다”는 30일(토) 오후 5시~7시까지 전주부채문화관 놀이마당에서 진행된다. 전주문화의 새로운 청년 관광 트랜드로 각광받고 있는‘한복입기’를 되짚어 보고 의복으로서의 한복입기를 제안하는 자리이다.
오광민 여밈선 대표의 ‘한복디자이너에게 듣는 한복이야기’ 초청강연과 함께, 일반인 대상으로 모집된 10명의 모델에게 다양한 한복을 입히고 한복의 특징에 맞는 악세사리(노리개, 부채, 모자 등)를 코디하는 시간을 마련해 바른 한복입기를 안내할 계획이다.
더불어 100여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는 한복 뽐내기‘런어웨이 플래시몹’, 전문사진 작가와 함께하는 ‘한복모델 사진촬영’이 진행된다. 현재 한복모델 참여자 10명을 5월 28일 목요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비용은 무료이다.
■ 전주부채문화관
560-033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93(풍남동 3가 67-6) / 063-231-1774~5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