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저명인사와 지역 대학 교수 강연 등 지식 기부를 통해 시민과 공유하는 '빛고을 열린 강연방' 아리바다가 2개월만에 조회수 1만건을 돌파했습니다.
아리바다는 공공기관과 대학에서 운영 중인 각종 강연을 재능기부 방식으로 제공받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지식공유사업으로 광역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개설됐으며,
지난 4월 16일 조회수 5090건을 달성한 데 이어 5월 12일 현재 1만451건을 기록했습니다.
아리바다 홈페이지는 교양과 인문, 인권 등 3개 테마로 구성돼 월 평균 6편의 강연이 기부되고 있으며,
지식공유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지역 기업, 교육청 등 열린강연에 동참하는 기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5·18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이 개관했습니다.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은 옛 가톨릭센터 내 지하1층 지상7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사실과 광주의 관광지를 안내하는 방문자센터를 운영합니다.
또한 민주·인권 자료, 교양도서 등 1만여 점을 비치한 작은 도서관과 항쟁 5월의 기록, 인류의 유산을 주제로 한 상설 전시관, 세계기록유산·원본 기록물을 보존한 수장고 등을 구축했습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5.18기록물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감안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3.
광주시는 영산강유역환경청, 화순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상수원 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상수원보호구역인 동복수원지, 제2수원지, 제4수원지 내 무허가 음식점, 불법 건축물, 목욕 및 야외취사, 불법 어로행위 등을 중점점검하며,
점검결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과 고발 등 적법 조치하고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하는 등 강력 대처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수원지 주변 정화활동 및 보호구역 내 단속·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4.
광주시는 '광주U대회 홍보탑 제막', 종합상황실 운영 등 본격적인 총력 지원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시는 D-50일인 지난 14일, 광주U대회 성공 개최를 향한 뜻을 모으고 환경·평화·IT·문화 대회인 광주U대회의 메시지가
전국 곳곳에 널리 퍼져 나가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시청 앞 광장에 U대회 홍보탑을 제막하고 풍암저수지 일원에서 대형 누리비 조형물을 점등했습니다.
또한 '광주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총괄지원반, 문화관광반 등 8개반으로 나눠 조직위・자치구・유관기관 협조, 행정·지원 사항 및 대회주요 동향 등을 종합 관리할 계획입니다.
종합상황실은 대회 이틀 전인 7월 1일부터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대회종료일인 7월 14일 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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