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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대비 피부관리, 라피톡스 기술 등 검증된 기술의 화장품 이용해야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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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28  0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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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의 뜨거운 햇살에 체감 계절은 여름과 가까워지며 피부 노출이 많아지고 있어 건강한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보다 효과적인 화장품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미의 기준이 피부로 바뀌면서 좋은 화장품이 각광 받으며 피부를 위해 값비싼 화장품을 쓰는 소비자는 늘고 있지만, 많은 이들이 비용에 비해 효과 면에서 만족할 만한 제품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한다. 피부의 노화를 막을 수는 없어도 최대한 늦추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수반되어야 하는데, 일 예로 꾸준한 피부 자극을 통해 혈액순환을 좋게 만들면 표피의 세포수가 증가되고, 진피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이 촉진되어 보다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이렇게 꾸준한 관리를 지속하기란 쉬운 게 아니기 때문에 고가의 병원 및 피부샵의 각종 전문 시술을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화장품 개발 관련 기술의 발달로 화장품만 잘 선택해도 어느 정도 개선된 피부상태를 가질 수도 있다.

대표적인 업체로는 ㈜리다(대표 김려리)를 들 수 있다. 이 업체는 새로운 특허 공법으로 만든 라피톡스라는 특허 기술을 적용한 화장품을 출시해 자사의 쇼핑몰인 리다스토리(http://www.ridastory.com)를 통해 판매 중인데, 라피톡스(raphitox)는 관엽식물에서 추출 후 가공 정제한 피부재생용 바이오 신소재로, 미세바늘을 이용한 MTS(미세바늘 처리시스템)와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재생 기술이 가지고 있는 피부 외상 및 감염에 의한 회복기간의 단점을 극복한 기술이다. 기존 피부 재생술을 홈케어로 발전시키며 동 분야 세계 최초로 특허등록도 마친 상태다. 현재 라피톡스 기술을 이용해서 세럼, 크림, 클린저, 토너, 앰플, 마스크팩 등 다양한 미용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과 가맹계약을 맺고 판매 중이다.

김려리 대표는 “너무나 다양한 시중의 화장품 관련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성분과 개발기술 확인은 필수다”며 “성분이나 기술을 뒤로 하고 맹목적으로 좋다는 광고만 내세운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곧 다가올 여름, 자신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과 좋은 화장품을 선택하는 선구안이 필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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