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임자도 대광해변 모래성분 오염도 안전
성승희 기자  |  tjdtmdgm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27  13:03: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임자면에 위치하고 있는 국민관광단지 대광해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5월과 6월에 모래성분 검사를 목포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책임연구원 김순종 박사 외4명)에 의뢰실시 했다.

검사 결과 1004섬 중 우리나라의 유일한 사막의 “오아시스 섬” 임자면 대광해변의 모래 성분 검사 결과 Cu(구리), Cd(카드늄), Cr(크롬), Pb(납), Zn(아연), Ni(니켈), As(비소) 등이 미국EPA의 퇴적물 중금속 오염 평가 기준보다 아주 낮아 청정 해변임이 밝혀졌다.

특히 군은 국민관광단지 대광해변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튤립축제를 기반으로 사계절 꽃피는 섬 조성, 대광해수욕장 주변 환경 정화활동 및 편의 시설확충, 대광해변 해송 숲길조성 등 벙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숲을 가꾸어 사계절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총력 다하고 있다.

박우량 군수는 해변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물놀이, 모래찜질을 하면 신경통, 관절염, 피부질환에 좋으며. 서해안 갯벌과 바닷물에는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부노화 방지와 싱싱한 피부를 가꾸어 주는 한방효과가 있다 하여 많은 피서객이 즐기고 있다 면서 여름철  피서객의 건강과 안전성을 우려해 모래 오염도 및 지형의 특성을 조사 실시한 것이라며 국민관광단지 대광해변모래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성승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