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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 어르신공경실천 행복나눔 위문공연 펼쳐문화활동으로 소외계층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겠다 -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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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29  19: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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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을 마친 사)아리랑문화예술원 단원들.
( 전북 = 송재춘 기자 ) 사)아리랑문화예술원(원장 안선희)은 지난 5월19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소재 효사랑가족 요양병원에서 투병중인 환우들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문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은 무형문화재 제2호 이수자인 안선희 원장을 비롯한 단원들은 행복. 나눔.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공연을 펼쳐 환우들에게 커다란 위안을 주었다.
   
▲ 안선희 예술원장


지난 2011년 12월 출범한 사) 아리랑문화예술원은 국악. 성인가요. 품바. 난타. 퓨전 등 다양한 장르의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순수 봉사단체로 수년동안 재능기부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안선희 원장은 다년간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상 (봉사상)을 비롯하여 국무총리. 해양수산부장관. 전북도지사. 전주시장 표창등 다수의 수상을 하였다.


(사)아리랑문화예술원은 도내 요양병원 등에서 환우위안 정기공연을 비롯하여 소외계층과 지역문화창달을 위한 다양한 공연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안선희 원장은 요양병원등 복지시설에서의 정기공연을 통하여 앞으로 부족하고 미진한 점을 채워나가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활동으로 소외계층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는 문화예술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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