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aT,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하노이지사 개소성장률 높은 거대 농식품 시장에서 수출첨병 역할 기대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30  00:30: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우리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하여 베트남에 하노이지사를 설치하고 5월 29일 11시(현지 시각)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쾅(Dr. Quang) 베트남 농업과학기술원장, 밍(Minh) 농촌개발부 국장, 고상구 베트남 한인회장, 배종하 FAO 대표, 박낙종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장 등 다수가 참석했다.

동남아시아는‘14년도 국가전체 농림수산식품 수출액인 82.5억불의 16%인 13.3억불을 차지하는 거대시장이며, 특히 對베트남 수출액은 4.3억불로 한국 농림수산식품 수출 4위국가에 해당된다. 또한 베트남은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신선 농식품의 주요 수출시장이며 인구 9천만명 이상의 인구대국으로 규모화된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베트남은 지리적으로도 인도차이나 반도의 관문으로 인근 국가로의 수출확대 파급효과가 기대가 되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김재수 aT 사장은 “베트남은 우리나라가 타결한 15번째 FTA국가로서 최근 3개년 농림수산식품 연평균 수출증가율이 13.4%일 정도로 성장률이 높은 매력적인 시장이다. 오늘 개소한 하노이지사가 對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우리 농식품이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