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천호식품, 오직 아로니아만 100% ‘아로니아100’ 출시아로니아, 항산화성분이 사과의 120배, 포도의 최대 12~80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30  01:2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천호식품은 항산화 함량이 뛰어나 베리의 왕으로 불리는 아로니아를 100% 담아낸 <아로니아100>을 출시했다.

천호식품 <아로니아100>은 동유럽 청정국가인 폴란드산 아로니아를 다른 첨가물 없이 100% 담아 한 팩에 무려 99알의 아로니아가 고스란히 들어있다. 제2의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는 아로니아는 현존하는 베리류 중에서 안토시아닌 함량이 가장 높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아로니아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함량은 사과의 120배, 포도의 12~80배, 크랜베리의 10배에 달한다. 안토시아닌은 유해산소를 없애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뿐만 아니라 각종 비타민을 비롯해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유기미네랄이 들어있다. 이처럼 아로니아는 유용한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눈 건강, 심혈관질환,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로니아100>은 전 세계 생산량 90% 이상을 차지하는 폴란드에서 농약을 치지 않고 껍질과 씨앗까지 사용한 아로니아만 사용했다. 폴란드산 아로니아는 영하 20도와 하루 17시간 이상 자외선이 내리쬐는 극한의 기후를 견디고 자라 천연갑옷의 파이토케미컬을 자랑한다. 폴란드 정부는 육류와 고기 섭취가 많은 폴란드 국민의 심혈관질환 등 건강을 위해 아로니아를 널리 보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로니아는 중세 유럽부터 왕족과 귀족들이 만병통치약처럼 즐겨먹었다 하여 킹스베리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나는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기도 하다.

특히, <아로니아100>은 다른 제품과 차별화 된 파격적인 가격에 출시해 눈길을 끈다. 아로니아 100%로 아로니아 본연의 효능에 충실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소비자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치어팩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얼음이나 요거트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좋다.

천호식품 관계자는 “많은 고객님이 기다려왔던 제품으로 항산화력이 뛰어난 아로니아만 100% 담아 품질 면에서 앞설 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도 우수해 기대가 되는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