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기성용,U대회 입장권 1천만원 기부, 광주FC 1천만원 후원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30  21:5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있는 축구스타 기성용 선수가 30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 찾아 광주와 제주 경기를 관전하고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입장권 1000만원 어치를 구매하고 광주FC 후원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기성용 선수가 전달한 광주U대회 입장권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전남․전북 지역 저소득 청소년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윤장현 U대회 조직위원장(광주광역시장)은 “광주U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성공 개최를 위해 전력을 쏟고 있다.”라며 “기성용 선수가 바쁜 일정에도 고향의 큰 스포츠 축제와 광주FC에 애정을 갖고 힘을 모아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기성용 선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축구를 시작, 금호고를 졸업하고 K리그에서 잠시 뛰다가 영국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해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한 시즌 최다골(8골)을 기록했다. 현재 스완지 시티 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광주U대회는 오는 7월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광주․전남․북 일원 경기장에서 170여 개국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호남권에서 최초로 열리는 스포츠 메가 이벤트 행사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