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시민,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통장, 복지관, 공무원 등 300여 명으로 구성되어 민관 공동으로 자살예방 파수꾼 역할을 할 ‘빛고을생명지구대’가 1일 오후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생명지구대는 자살 위험자를 발견하면 자살예방센터 등 관련 기관에 알려 필요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며 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부설 광주자살예방센터와 5개구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가 공동으로 맡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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