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임실군 운암면 옥정호 "화사한 장마꽃 보러오세요~"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02  19:43: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 임실군 운암면 소재지 앞 도로변에 식재한 6만송이 장미꽃이 화사하게 만개하여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소재지 도로변에 활짝 피어난 장미꽃은 운암면 소재지 이주단지가 완료됨에 따라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옥정호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도로사면 1.2km를 이용하여 장미 1100주, 꽃잔디 2천평을 식재하여 올해에 처음으로 만개했다.

박현기 운암면장은 “옥정호의 아름다운 장미꽃으로 방문객들의 몸과 마음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옥정호 순환도로와 연계하여 이주단지를 특색 있는 마을로 만들고자 지난달 마을총회를 거쳐 97가구 주민전체가 담장에 장미를 식재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운암면에서는 섬진강댐 정상화 계획에 따라 댐 주변 주민들의 생활터전이 농지가 수몰지역에 편입되어 생계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소재지 앞 유휴지를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친수공간인 운암호수공원으로 조성하여 관광객을 유치 주민들의 소득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운암호수공원 조성사업은 오는 2016년부터 사업비 6억원을 투자하여 수몰지역에 편입된 소재지 앞 뜰 10만평을 2월에서 5월까지 갈수기를 이용하여 유채꽃단지에 관찰로와 자연학습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축제를 통하여 도시민들이 지역에 와서 자연학습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