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은 2일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과 전남지역 산학연 오찬에 참석하여, 전남지역의 창조경제를 선도할 3대 축으로 (1) 농수산 벤처 창업, (2) 융복합 관광산업 육성, (3) 바이오화학 산업 생태계 조성을 제시하며 혁신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축이 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남 혁신센터가 농수산 분야의 국내 거점센터로서 농수산 벤처 창업을 원스톱으로 통합 지원하고, 한-중 FTA 체결을 계기로 농수산품의 중국 등 해외수출을 확대하는 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 허창수 GS그룹 회장, 최양희 미래부 장관, 김종덕 문체부 장관,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유기준 해수부 장관, 윤상직 산업부 장관, 전남 지역 국회의원 및 경제인 등 160여명이 참석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