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 판매장 3곳 개설>>
중국에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산식품 판매장이 들어섭니다. 도는 지난달 중국 쓰촨성 청두시에 전남 특산품 판매장을 개설한데 이어 다음 달부터 베이징과 헤이룽장성 무단장시에서도 전남 농수산식품 고정 판매점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순천만정원 관람객 500만 명 전망>>
국가정원 지정을 앞두고 있는 순천만정원의 관람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말까지 50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3일간의 연휴에 18만 천여 명이 순천만정원을 찾았고, 올들어 현재까지, 모두 197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올 연말까지 50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무안낙지골목 명품화 사업…불법주차ㆍ호객행위 '엄단'>>
서해안고속도로와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수도권 주민들의 발길이 늘고 있는 가운데, 무안군이 낙지 골목을 명품화 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추진합니다. 무안군은 불법주차와 호객행위, 불법광고물, 쓰레기 무단 배출 등을 근절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관광버스전용주차장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정약용 유배길, 도보 여행길로 정비>>
정약용의 유뱃길과 해남 땅끝길이 도보 여행길로 정비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2015 걷기여행길 정비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강진 정약용의 남도 유배길과 해남 땅끝길에 대해 국비를 지원받아 역사와 문화, 생태자원을 연계한 도보여행길로 정비해 나갈 방침입니다.
<<전남, 호두나무 산업화 추진>>
전라남도가 산림 소득작목으로 호두나무 산업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최근 전문가를 초청해 성공사례 발표 등 교육을 한 데 이어 다음 달 초까지 육성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호두는 국내산 1킬로그램이 2만5천원 선에 이르지만 생산량이 부족해 수요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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