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백화점 광주점,이른 무더위에 홈 바캉스 선호 늘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5월 날씨에 소파, 에어컨, TV 등 실내용 휴식 상품 선호도 늘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04  15:4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올 여름은 유난히 이른 무더위가 찾아와서 힘들다는 이들이 많다. 실제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더운 5월 날씨라는 소식에 주말이나 평일 낮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이들이 늘었다.

이처럼 집에서 편안한 여가를 보내는 '홈캉스('집'의 home과 '휴가'의 vacance 합성어)'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기 좋은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대표적으로 소파나 리클라이너와 같은 가구나 에어컨 등 냉방 가전제품의 매출이 주로 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달 초 어버이날을 맞아 큰 인기를 모았던 안락의자인 리클라이너의 경우 5월 중·하순에도 젊은 부부나 중년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약 13%의 신장률을 보였다.

또한 냉·난방 기능 외에도 최근 공기정화까지 갖춘 다기능 에어컨 또한 10% 가까이 매출 신장을 하였으며, TV와 우퍼 등 사운드 시스템 또한 비슷한 성장세를 보였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정태유 생활가전Floor장은 “이른 무더위에 냉방 가전제품을 찾는 분들이 부쩍 늘었으며, 휴식을 취하기 좋은 리클라이너나 소파에서 TV로 영화를 감상하기 위해 관련 제품을 찾는 분들도 많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주말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집에서 즐기는 여름! 가전·가구 특집전’을 진행하여 TV 및 에어컨 외에도 날개 없는 선풍기로 유명한 다이슨 선풍기 및 브랜드별 제습기를 선보인다.

또한 편안한 휴식을 위한 다우닝 소파를 20~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에이스 진열 상품 특가전도 진행하는 등 홈 바캉스를 위한 가전 및 가구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