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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호러 액션 MMORPG ‘다크에덴’을 14년째 이끌어온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대표 유태호)가 야심 차게 준비한 ‘다크에덴2’.
‘다크에덴2’는 오랫동안 ‘다크에덴’을 운영하며 쌓은 모든 노하우를 응축한 게임으로 ‘문제점은 개선하고 장점은 더욱 강화’해 최고의 액션 호러 MMORPG 게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유의 고어한 분위기로 유저들을 긴장시켰던 ‘다크에덴’의 분위기는 물론 세계관 스토리 등을 계승하고, 하드코어 유저들의 절대적 욕구인 PK를 강화해 ‘다크에덴’을 즐겼던 유저는 물론 새롭게 접하는 유저 모두를 만족 시킬 만한 게임으로 거듭 나고 있다.
오는 6월 4일부터 사흘 간 처음으로 ‘다크에덴2’를 세상에 선 보이게 된다. 2만 명을 훌쩍 뛰어 넘는 CBT 참가자 신청은, 하드코어 PK 유저들의 열띤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며, ‘다크에덴2’에 거는 대중들의 기대를 여실히 증명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다크에덴2’를 ‘유저를 위한, 유저에 의한, 유저의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유저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해왔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작년 10월 FGT를 실시하며 70명의 체험단을 ‘다크에덴2’ 공식 서포터즈로 선정한 것이다.
서포터즈는 ‘다크에덴’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유저를 대상으로 선발해 ‘다크에덴2’ 개발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 하였으며, FGT를 시작으로 CBT 등 공식적인 테스트는 물론 상시 테스트에 참여 시켜 좋은 의견을 교류해 ‘다크에덴2’ 게임 개발에 적극 반영 할 계획이다.
한편 소프톤엔터테인먼트 이봉재 사업 실장은 "2015년 6월 ‘다크에덴2’ 1차 CBT에 이어 OBT 전까지 두 차례 정도의 CBT를 추가적으로 계획 하고 있다. 긴 호흡으로 ‘다크에덴2’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다크에덴’을 사랑하고 ‘다크에덴2’를 기다려 온 유저분들에게 즐거운 게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다크에덴2'의 1차 CBT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www.darkeden2.com)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arkeden2.official)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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