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가나의료재단(이사장 이소희),상무로병원(원장 탁경원),지역체육 인재 육성에 나선다 !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08  13:32: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상무로에 위치한 의료법인 가나의료재단(이사장 이소희)과 상무로병원(원장 탁경원)이 지난 5일 상무로병원 지하 1층에서 상무로병원·ROAD FC 팀크로우즈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 번 협약식은 상무로병원의 스포츠 기부를 통한 지역 체육 인재 육성 강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상무로병원은 선수단 의료비 전액 지원과 유니폼 일체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 가나의료재단 이소희 이사장은 팀크로우즈 선수단 권용운 대표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 소희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주 상무로병원은 새내기 병원이지만 환자중심의 진료와 병원문화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김대성 선수와 같은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 및 시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 고 말했다. 더불어 “지역발전에 노력하는 광주 상무로병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상무로 병원은 작년 2014년 10월 6일에 개원하여 정형외과, 가정외과, 한방과, 가정의학과 등 유기적인 협진을 통해 지역중심병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광주 팀크로우즈 선수단 권용운 대표는 “광주 상무로병원 소속 선수로서 항상 타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으며 열심히 운동해 좋은 성적으로 답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광주 팀크로우즈 선수단에 속해 있는 김대성 선수는 오는 7월 25일 1만5천석 규모의 일본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행해지는 ‘로드FC 024 IN JAPAN’에 출전한다. 이번 로드FC는 국내 메이저 스포츠 사상 최초의 해외진출로 최홍만, 윤동식, 최무배등 대한민국 격투기 레전드들이 총 출동하며 한국과 일본 전역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 김대성 선수는 105전을 치룬 일본 대표 파이터인 미노와맨(39, KUMA GYM)과 경기를 갖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