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남도명인 우수식품전'의 개막식을 백화점 1층 컬쳐스퀘어에서 열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조창현 신세계 식품생활본부장, 유신열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열린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식품명인' 20명이 만든 떡, 전통주, 장, 차 등 전통 우수식품 총 190여 점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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