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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세계 각국 ‘대나무 전시품’ 모여!세계 14개국 49개 기업과 단체에서 박람회 국제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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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09  22: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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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에서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되는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제관 참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2달에 걸쳐 국제관 참가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전 세계 64개 기업과 단체에서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에, 박람회조직위는 최근 내부심사를 통해 중국과 일본, 대만, 인도 등의 아시아 국가들을 비롯해 영국, 네덜란드, 미국, 호주, 멕시코 등 총 14개국 49개의 해외 기업과 단체를 최종 참가자로 확정했다.

최종 확정된 기업과 단체들은 대나무로 만든 섬유와 의류, 각종 생활소품, 공예품, 텐트 등 각국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대나무 전시품을 전시하고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국제관에 참가하는 해외 다양한 기관과 기업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자국의 대나무 전시품들을 전시하고 대나무 관련 정보를 상호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아울러, 대나무 국제관은 TFS텐트 형식으로 박람회 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다양한 대나무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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