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간 업무 협력 관계 구축
신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09  22:36: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고길호)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의 효율적인 관리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간 원활한 업무 추진 및 협력 관계를 마련하고자 2015년 6월 9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와 업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괴석, 울창한 숲 등이 잘 보전 관리된 지역으로, 1981년에 비금․도초 권역과 흑산도 권역의 522.7㎢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다.

또한 우수한 자연생태 환경을 보전 관리를 위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천연보호구역, 습지특별보호구역, 명품마을 육성 등 다양한 환경 보전 정책 추진 지원으로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도시민들이 편히 쉬고 힐링 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매년 30만명의 탐방객이 찾고 있는 유명한 곳이다.

이번 협의회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지정으로 인해 지역주민의 불편 및 인허가 사항, 업무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등에 대해 협의와 해결 방안 마련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군 관계자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와 심도 있는 협의로 주민 불편해소와 업무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등이 원활히 해결 할 수 있는 협력 관계가 마련되었으며, 아울러 지역주민 소득향상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식증진 교육, 체험 프로그램 개발, 생태관광 기반 구축 등에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