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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기린, 대전 동시 출점으로 본격 대도시 주요상권 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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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11  0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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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새로운 신도시로 꼽히는 대전 도안신도시와 문화동 내에 보세 아동복 전문브랜드 아동복기린(http://www.gireen.com)의 매장이 동시에 문을 열며 본격적인 대도시 주요상권 진출을 알렸다.

전국적인 아동복 브랜드로 시세를 넓혀가고 있는 아동복 기린은 금번 대전 도안점과 문화점 출점을 기반으로 기존의 점포들 외에 또 다른 신도시 매장을 확보하게 되어 명실공히 메이저 아동복의 뒤를 잇는 스타 브랜드로써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금번 오픈한 아동복기린 대전 도안점은 도안신도시 18단지 우미린 아파트 후문 상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새로운 신시가지 상권에 부합하는 내부 인테리어와 상품 라인업으로 오픈과 동시에 주변 거주 부모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문화동 삼익아파트 상가건물에 위치한 문화점 역시 아동복기린 특유의 유럽풍 인테리어 디자인과 다양한 상품구성으로 오픈 초기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는 아동복기린의 경쟁력이 큰 빛을 발휘한다. 낮은 소비자가로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옷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매장 점주는 시즌별로 출고 금액의 30%를 본사에서 반품해주기 때문에 이는 고스란히 고객 서비스로 이어지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아동복기린 도안점과 문화점 관계자는 한 목소리로 “수많은 창업아이템을 고려한 결과, 창업비용이 높거나 가맹비가 부담이 되고 재고처분 역시 골치 아픈 일반 외식창업보다 훨씬 쉽고 저렴하게 오픈이 가능한 아동복기린 선택은 신의 한 수였다”며 “신도시에 걸 맞는 상품공급과 판매가 관건이므로 본사와 협의하여 원활한 상품공급과 새로운 상품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아동복 시장은 핵가족화에도 불구하고 당분간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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