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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부품대리점 (주)하남기아(대표 배해숙)는 28일 광산구 우산동주민센터에서 15개 경로당에 20kg 백미 77포(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우산동(동장 최환연)과 투게더광산우산동위원회(위원장 김금주)가 추진하는 ‘우산 복지마을만들기’에 지역기업이 나눔공동체로 참여한 것.
이날 백미를 제공한 배해숙 대표는 “나눔경영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게 되어 기쁘다”며 “보다 활기차고 배려하는 우산동을 위해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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