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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휴대기기 보급률이 최고조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 기기를 더욱 풍족하게 만들어 주는 새로운 블루투스 스피커가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 ‘에이투 AT311’가 그 주인공으로, 음향기기 전문기업 에이투인터내셔널(ATWO, 대표 김민수)이 6월 새롭게 출시한 신모델이다.
에이투인터내셔널에 따르면 AT311은 기존의 블루투스 스피커와는 차별화 된 음질의 안정감 및 제품의 견고함에 많은 신경을 쓴 제품이며,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제품이라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AT311 블루투스 스피커는 2.1채널 우퍼 출력 시스템과 함께 NFC기능 및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파워뱅크 기능을 함께 도입시켜 이동이 잦고 레저를 즐기는 현대인의 니즈를 충족 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7시간 완전충전 후 약 20시간의 연속 음악재생과 100시간의 대기시간이 가능하고 배터리 용량도 5,200mAh에 달해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비단 기능뿐만 아니라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휴대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추구했다.
에이투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용량 충전 및 선명한 음질 시스템을 도입해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얼리어답터의 욕구를 충족한 제품”이라며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성능까지 갖춰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벌써부터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현재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3대 오픈마켓에서 판매 중이며, 6월 한달 간 소비자가격 8만5천원에서 출시기념 할인이벤트로 7만9900원으로 인하하고 고급 파우치도 증정한다.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이투인터내셔널 홈페이지(http://www.atwo.co.kr) 및 대표전화 1661-837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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