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중동호흡기중후군(MERS) 사태를 극복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하기로 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11일 오후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메르스 사태극복을 위한 광주. 전남 공동협력문’을 발표하고 메르스로부터 시.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적극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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