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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회관에서 순창군 특화농산물 판촉행사 및 시식행사중 |
전북 = 송재춘 기자 )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과 전북 순창군이 공동으로 주최한 순창군의 특화 농산물 판촉행사 및 시식회를 성황리에 맞쳤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동원 의원(남원·순창)과 전라북도 순창군이 15(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순창군과 공동으로 오디·복분자·블루베리·매실 등 순창군의 계절특화 및 청정농산물의 홍보·판촉활동과 오후 2시에 개최한 시식회가 많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순창군 농산물 홍보·판촉행사 및 시식회 행사인만큼 30여명의 여·야 의원들과 송하진 전북지사, 국회사무처 고위간부를 비롯해 국회도서관장, 입법조사처장, 예산정책처장 등 국회 주요기관장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순창군에서도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이기자 순창군의회 의장, 순창군 농협지부장을 비롯한 순창 읍면 농협조합장, 순창조합공동법인 대표, 재경순창군 향우회장단 등 많은 순차군 인사들도 함께 참석해 최근 판매부진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군의 계절특화 웰빙 농산물의 홍보 및 판촉활동을 하였다.
이날 4종의 웰빙 순창군 특산물을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전시판매를 해 국회사무처 직원들과 국회 의원회관 보좌진 등을 상대로 판촉활동을 벌였다. 이날 단순히 홍보행사만 그치지 않고 실제로 판매실적이 상당해 순창군에서 가져온 농산물을 전체를 판해했을 뿐만 아니라 주문예약 판매를 기록했다.
강동원 의원은 “최근 메리스 여파로 인해 심리적 영향 탓으로 급격한 소비위축과 함께 메르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농산물마저 판로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농민들의 어려움이 크다. 이에 국회에서 순창군 과 향후회 인사들과 함께 순창군 특화농산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홍보와 판촉활동을 벌였다.
특히 많은 의원들과 국회사무처 간부들이 대거 참석한 시식회를 통해 청정한 순창군 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군 농민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의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조속히 메르스 사태가 진정되기를 기대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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