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지하철 아이언맨’의 정체,‘극한스피킹’ 티저 홍보맨?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17  11:19: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근 포탈 사이트 등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지하철 아이언맨'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그 정체가 드러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이트 및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과 영상, 목격담 등을 보면, 서울 지하철에 갑작스럽게 섹시한 경호녀들과 함께 등장한 아이언맨은 한 손에는 ‘터진다’는 글귀가 적힌 방패를 들고 있고 다른 한 손에는 손세정제를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손세정제를 짜주면서 “터진다”는 이야기만 반복한다. 또한 섹시한 경호녀들의 행인들에게 나눠준 물티슈에 있는 사이트 주소 http://www.xspeaking.com에 들어가봐도 티슈에 나와 있는 문구와 똑같은 ‘터진다’란 글귀만 보일 뿐이다.

이미 인터넷 상에는 방패를 들고 손세정제를 짜주는 사진은 물론, 경호녀들이 나눠주는 물티슈를 두고 “메르스 사태에 대한 단순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한 포퍼먼스냐”, 혹은 “예전의 홍대계란녀와 같은 종류의 티저 홍보냐”를 놓고 네티즌 사이에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 '지하철 아이언맨'과 '터진다'의 실체가 오늘 밝혀졌다. 한 영어교육업체의 프로모션으로써, 바로 '극한스피킹'의 활동이었다.

극한스피킹은 대한민국의 영어교육사에서 말하기에 대한 실질적이고 올바른 방법에 대한 연구와 해결방안이 전무했던 상황에서 지난 15년간 영어 말하기에 대한 교육 시스템을 개발하고 임상 테스트를 통해 최소 1개월에서 최대 3개월 만에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성과를 수개월에 걸쳐 검증까지 마친 상태다.

특히 극한스피킹은 수개월간에 걸친 임상테스트에서 사고학습 20%, 운동학습 80% 비중으로 학습을 할 때 가장 효율적인 영어말하기 학습이 된다는 것은 수 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검증을 마침으로써 그 동안 영어말하기에 답답해 하던 수많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들은 물론 가정주부들에게까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철 아이언맨이 나눠준 손세정제만큼, 깔끔하고 청량한 영어말하기 학습을 기대할 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