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극단 갯돌, 산골·도서지역 찾아가는 ‘마을찾아 문화배달’ 2차순회 시작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20  14:2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된 극단 갯돌(문관수 대표)이 지난 4월부터 문화기반시설이 취약한 농어촌과 섬지역 등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문화예술프로그램 마당극, 대중가요, 마술, 전통 예술등을 가지고 농어촌, 산간오지, 섬지역을 직접 찾아가 마을회관, 경로당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극단 갯돌은 전라남도 후원으로 지난 4월 18일 함평군 엄다면 노송리 마을을 시작으로 신안군(우의도, 하의옥도), 목포시(율도, 달리도), 무안군(일로읍구정리, 망운면 탄도), 해남군 (북평면 동해리, 계곡면 태인마을) 9개지역 1차 순회공연을 마치고, 2차 마을찾아 문화배달 순회공연을 8월 22일 무안군 해제면 학암 마을을 시작으로 9개지역 순회공연에 들어간다.

2차 순회공연은 1차 순회공연의 자체평가를 토대로 농촌 어르신들의 선호 프로그램인 풍물놀이, 마당극 ‘뺑파전’, 마당극 ‘품바품바’, 전통탈춤, 우리민요 우리가락,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공연이 진행이 된다.

문화예술 기반시설 및 문화예술단체가 도시 집중되어 있어 도시와 농산어촌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농산어촌 문화소외 지역주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예술공연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양극화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출처: 극단갯돌
 
홈페이지: http://www.getdol.com

 

 

 

극단갯돌 소개: 극단갯돌은 1981년 창단한 전라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입니다. 문관수 대표외 16여명의 젊은 문화 일꾼들이 패기와 실험정신으로 우리 연극 찾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그동안 전라도 마당극을 비롯해 노래극, 연극, 뮤지컬, 아동극, 청소년극 등 다양한 형식과 시대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시대정신으로 환경, 통일, 역사, 교육 등의 문제를 다룬 작품을 전통적 민족정서를 바탕으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