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건설㈜이 19일 ‘첨단연제 고운하이플러스’ 주택전시관(광주 서구 화정동 744-17번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전시관 오픈식에는 이권수 고운건설회장, 이주현 해광건설 회장,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청약자등이 대거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첨단연제 고운하이플러스’는 지상 18층, 5개동, 254세대 규모로 73㎡ 121세대, 75㎡ 25세대, 84㎡ 108세대로 공급되며 첨단 2지구 생활권에 빛고을대로를 통한 편리한 교통, 단지 옆 양산제호수공원의 그린프리미엄에 전 세대 중소형 구성으로 대출부담이 적고 3.3㎡ 당 700만원 후반대부터 800만원 초반대까지 합리적 분양가가 더해져 투자 가치가 높은 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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