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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문알로에익산충국 홍 명 기 총국장 |
( 전북 = 송재춘 기자 ) 최근 국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여파로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알로에’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민건강의 마지막 보루라는 신념으로 국민건강을 지켜주는 지킴이와 행복을 전하는 행복전도사의 일을 기쁘게 수행한다는 일념에 동분서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전국에서 1등총국 김정문알로에의 선봉에 서서 자연의학을 전하는 선봉장이라는 자부심으로 일하며 나이에 비해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가장 젊고, 전국에서 가장 분위기 좋고, 사람냄새가 나고 정이 넘치는 김정문 알로에 익산총국 사원 들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함께 노후를 준비하는 가족같은 익산총국을 이끌어 가고 있는 중심에는 홍명기 총국장이 있다.
홍명기 총국장은 전주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후 김정문 알로에 호남총국에 입사 지난 2000년 26세의 나이에 익산영업소장으로 부임하여 2011년 영업국으로 승격시키고 이듬해인 2012년 총국으로 승격시키면서 전국 최연소 총국장과 전국 최단기간 총국 승격이라는 두가지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지금의 홍명기 총국장이 있기까지는 어려움도 많았다고 한다.
자연건강 이라는 생소한 의학을 전하고 실천한다는게 불모지나 다름없는 익산에서 자리를 잡기란 녹녹치 않았기 때문이다.
영업소장으로 부임한 후 너무 힘들고 어려워 몇번이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에 포기 하려고도 했지만 14년전 잊지못할 사건을 경험하면서 오늘에 익산총국이 있게 되었다고 한다.
어느날 고혈압으로 반신불수가된 당시 59세 주부가 영업소를 찾아와 자기 좀 고쳐 달라고하여 자연의학에 아직까지 확신이 없었으며 현대의학으로도 고치지 못한것을 자연의학으로 고칠수 있을까 자신은 없었지만 공부하고 배운데로 한번 해보자 마음먹고 그분께 시킨대로 한번 해보겠냐고하고 먼저 물부터 알칼리이온수로 바꾸고 혈관을 청소하는 식품을 드셔 보라고 권했다. 그런데 믿기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물을 바꾸고 혈관청소하는 건강식품을 복용한지 4개월여쯤 기적처럼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다. 혈압도 정상이 되고 혈압약도 완전히 끊게 된것이다.
홈명기 총국장은 그때 처음으로 김정문회장님이 알로에로 새생명을 얻으신게 우연이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처음으로 자연의학의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정말 이정도의 가치면 해볼만 하다는 생각을 했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정말 자연의학에 미쳐서 올인하게 되었으며 김정문알로에 익산총국에 오시는 사원들 한분한분( 류마티즘, 당뇨, 고혈압, 관절염, 아토피, 천식환자 등)을 건강하게 만들어 드리며 15년을 한결같이 알로에 전도사가 되어 한길만을 걸어 여기까지 오다보니 어느덧 혼기를 훌쩍 넘겨 적지않은 나이임에도 총각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편 홍명기 총국장은 자연의학 전문박사가 되어 익산에 익산시민을 위한 자연건강 센터를 세워 건강과 행복을 전하는 전도사가 되는게 꿈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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