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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로에 베라 |
( NGTV = 송재춘 기자 ) 국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녹색식물’을 ‘생(生)’으로 먹는 건강관리법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면역체계에 근본적으로 도움을 주는 자연 그대로의 성분을 최대한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알로에는 인류가 오랫동안 애용해온 약제로, 면역증진기능의 핵심 성분인 다당체를 함유했다. 특히 알로에 베라의 잎 속살에는 면역에 도움이 되는 고분자 다당체가 풍부하다.
알로에는 열을 가하여 만드는 것보다는 신선한 생초 상태로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구입과 섭취가 간편하지 않은 만큼, 제조 공정에서 유효성분을 극대화시켜 기능성을 높인 알로에베라겔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하면 좋다.
알로에전문기업 ‘김정문알로에’ 에서는 업계 최초로 특허를 출원한 U-테크 공법을 적용, 알로에 고분자만을 선별해 만든 건강기능식품인 ‘김정문 U-베라겔AD 200’을 선보였다. 다당체 유용성분을 200mg까지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식약처에서 설정한 1일 다당체 함량 기준인 100mg 이상에 비교하면 2배가 함유돼 면역력 증강, 피부 건강, 장 건강 등에 탁월한 기능성 효과를 가져다준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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