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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오픈마켓 쇼핑몰 누적 매출 50억원 돌파 !!‘세상에 전남오픈마켓이 알려지고 있다‘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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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21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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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서 산지직송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뉴21커뮤니티(주)(대표 박선민)는 빅데이터를 기반한 통계학적 인터넷 마케팅과 소셜 마케팅을 사업화하여, 전라남도의 농가와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IT기술 융복합 유통 벤처에 도전하고 있다. 2010년 6월에 첫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전남오픈마켓’ 브랜드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청과 인터넷 오픈마켓 입점지원사업 위탁업체로 사업을 시작하여 500여개의 기업 2천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매년 100여개 기업, 300여 품목을 추가 선정하여 옥션, G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등 동시 입점하여 판매하고 있다. 입점 준비부터 제품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및 제품 등록, 초기 광고비를 무료로 진행하여 큰 호흥을 얻었다.

전라남도에서 생산되는 테니스공부터 편백나무 침대, 농수축산물, 가공품을 판매 하고 있으며 그중 오리, 영광 모싯잎송편, 신안 천일염, 한우곰국, 장류, 아스파라거스, 생닭, 편백나무 통원목 도마, 김치, 작두콩, 매실, 옹기항아리 등 전라남도에서 만날 수 있는 특산품, 제철상품들이 좋은 품질과 가격으로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현재 벤처기업인증, 이노비즈 인증과 전라남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고, 특히 전남도청 지자체 농수축산물 쇼핑몰 남도장터(http://JNmall.com)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산지직송 유통 IT 벤처”로써 전라남도의 농가와 중소기업의 제품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IT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알리고, 해당 기술에에 대한 GS인증, ISO9001까지 획득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에게는 전라남도의 제품을 쉽고 또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나아가 해외 역직구사업을 시작으로 해외 판로까지 확보 하여 연매출 100억 기업으로 크게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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