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메신저 발대식>>
전남복지메신저 발대식이 3일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전남복지메신저는 도내에 활동 중인 900명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들로 구성이 됐습니다. 이들은 노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을 방문할 때 얻는 위기가정에 대한 정보을 재단에 알려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제295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개회>>
제295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가 지난 1일 열렸습니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임시회에서는 전남개발공사의 해저 터널 건설 사업 등에 대한 출자 안건등을 논의하고, 전라남도 산업단지 개발 지원조례안 개정안 등 20여건의 안건도 심의할 예정입니다. 또 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심사.처리됩니다.
<<전남도, 가축 질병 특별 방역>>
전라남도가 여름철을 맞아 가축 질병 특별 방역에 나섰습니다. 올해는 예년 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해 8월까지 방역을 강화합니다. 한편, 도는 축사 온도를 25도 이하로 유지하고 적정 사육 밀도와 사료 관리 등 동물복지 축산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 225곳 참가 신청>>
오는 10월 열리는 2015 국제농업박람회에 국내외 참가 신청이 잇따르고 있어 성공 개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네덜란드와 프랑스, 일본 등 25개 해외 기관, 기업들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2백 개 기관, 단체, 기업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광양항 물동량 창출 마켓팅 전개>>
광양항 유관기관들이 컨테이너 물동량 창출을 위한 통합마켓팅을 본격적으로 전개합니다. 컨테이너 자립항만 기준인 연간 300만teu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코스코와 에버그린 등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글로벌 선사를 대상으로 세일즈 활동을 전개하고, 9월에는 대만의 국제운송주선인협회 총회에서 광양항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전남 해수욕장 주변 숲 정비 추진>>
전라남도는 여름철 피서객들이 전남의 수려한 풍광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수욕장 67곳과 해안도로 주변 숲 260여 헥타르를 이달 말까지 정비할 계획입니다. 오는 26일 완도 명사십리와 함평 돌머리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전남 해수욕장이 본격적으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가고 싶은 섬 주민대학 운영>>
전라남도가 가고 싶은 섬 사업에 선정된 6개 섬의 특화된 주제를 발굴하기 위해 주민대학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가고 싶은 섬 사업의 참여 분위기를 높이고 주민 스스로 추진 가능한 사업 주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섬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다음 달 초까지 6개 섬별로 주민대학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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