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국방벤처센터 오는 9월 전남 설립>>
전남국방벤처센터가 오는 9월 순천에 있는 전남테크노파크에 문을 엽니다. 전라남도와 국방기술품질원이 지난 8일 협약을 맺고 전남에 국방벤처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국방벤처센터는 중소 벤처기업의 군 사업과제 발굴과 경영,기술 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업무를 통해 국방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게 됩니다.
<<제295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열려>>
전라남도의회 제295회 임시회가 지난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렸습니다. 이번 회기 중에는 2015년도 제1회 전라남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5년도 제1회 전라남도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처리했습니다. 또,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의회 의원 행동강령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 특히 전라남도의 건설,방재, 소방 정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도민들의 삶의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쳤습니다.
▶INT 이용재위원장
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이번 295회 임시회 기간 동안 영광출신 이동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산업단지 개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전라남도 일반산업 단지 조성 및 분양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을 포함한 6개의 조례 및 건의안을 심도있게 처리하였고, 건설방재국과 소방본부에 대한 제1회 추경예산안을 200만 도민의 입장에서 치밀하게 심사하였습니다.
이번 제295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본회의 휴회 기간인 6월 2일에는 조례안 심사, 현지 방문 등 상임위원회 활동이 진행됐고, 6월 9일부터 이틀 동안은 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결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처리했습니다.
<<환경의 날 기념식 열려>>
제20회 환경의 날 기념식이 지난 4일 고흥군 남열해수욕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생물자원 보호, 미래를 위한 배려입니다 라는 주제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환경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나무 심기와 환경정화 활동이 함께 전개돼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숲 속 전남을 가꾸기 다짐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달부터 폭염119구급대 운영>>
지난 5월 이례적으로 첫 폭염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폭염 119구급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119구급차 90대와 소방헬기 1대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고, 얼음조끼와 얼음팩 등을 비치해 대응체제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3년간 폭염환자 2백14명이 발생해 7명이 숨졌습니다.
<<세계대나무박람회 D-100, 사전입장권 50만 장 판매>>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50만 장의 사전입장권이 팔려나가는 등 성공 개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담양의 우수한 대나무를 세계에 알리고 각국의 대나무 산업과 기술을 교류하기 위한 이번 박람회는 오는 9월 17일부터 45일 동안 열립니다.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기대>>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채용이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올해부터는 지역인재 채용 할당제와 목표제, 가점제 등이 추진될 예정이어서 좋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한편,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입주기관 13곳의 올해 채용 인원은 모두 천880여명입니다.
<<농촌 일손 구하기 어려워 농사에 차질 우려>>
본격적인 농번기철로 접어들면서 농촌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지만 모내기에, 마늘과 양파 수확시기가 겹쳐 웃돈을 주고도 일손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하는 한편 범도민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순천서 ‘대한민국 도시농업 박람회' 개최>>
순천시는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순천만정원에서 제4회 대한민국 도시농업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순천시, 농촌진흥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텃밭정원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이란 주제로 전시와 홍보, 학술, 생활원예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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