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환경단체 "한빛 1호기 폐로 준비해야">>
이낙연 전라남도지사가 한빛원전 1호기의 원자로 폐쇄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지난 15일 실.국장 토론회에서, 최근 부산 고리원전 1호기를 폐쇄하라는 정부 권고에 대해 "한빛 1호기도 오는 2025년 설계 수명이 끝나는 대로 폐로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등 폐로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남도 조직개편 추진.. 재난안전실 신설>>
전라남도가 정부의 재난 안전조직 설치 지침에 따라 재난 안전 컨트롤타워 설치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합니다. 재난 업무를 총괄할 재난 안전실을 신설하고 안전행정국과 건설 방재국은 각각 자치행정국과 건설도시국으로 이름이 바뀝니다. 또 농축산식품국은 농림축산식품국으로 달라지고, 무안소방서가 신설됩니다.
<<이낙연 지사, 보성 메르스 격리마을 방문>>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13일 도내 유일의 메르스 확진자 발생지역인 보성을 찾아 메르스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격리마을을 찾아 지원 사항과 함께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편, 보성군은 113번 환자의 마을과 직장, 종교시설 등 주요 활동지역에 대한 방역 소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안공항 면세점 사업자 교체 개점>>
무안국제공항면세점이 사업자 교체와 함께 16일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무안국제공항 면세점은 항공편 증가와 U대회 등으로 이용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양식시설 현대화사업 518억원 지원>>
전라남도가 기르는 어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양식시설 현대화사업을 지원합니다. 도는 양식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후 양식시설 274개소 현대화사업에 518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 인권옴부즈맨 도입.. 인권 침해*차별 조사>>
인권 옴부즈맨 제도가 올 하반기쯤 시행될 전망입니다. 인권옴부즈맨은 민원인이 도 산하 기관이나 단체로부터 인권을 침해받거나 차별받은 사실을 신고하면 비공개로 사건을 조사해 해당 기관 단체에 개선 권고 등을 하게 됩니다.
<<전남도 러시아·카자흐 무역교류단 희망기업 모집>>
전라남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러시아·카자흐스탄 무역교류단 파견 희망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합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전남도 국제통상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통 토속 아열대채소“여주”농가 틈새 소득작물로 육성>>
최근 아열대채소 여주가 건강 기능성 채소로 주목을 받으면서 전남도내 재배 면적이 급속히 늘어나 5년 전보다 40배가 증가 했습니다. 올해는 해남, 강진 등 18개 시군에서 43.5ha가 재배되고 있으며 10a당 조수익도 6백에서 1천만 원 정도로 매우 높아 재배면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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