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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 송재춘 기자 )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류영록, 이하 공노총)이 22일 전북 임실군을 방문하여 심민 임실군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날 심민군수는 민선6기 임실군수로서 군정발전과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통한 공무원 노사발전에 남다른 봉사와 헌신으로 그 공이 지대하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13만 조합원의 이름으로 공로패를 전달받았다.
공노총에서 시장군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것은 공노총 창립이래 처음으로 그동안 심민 군수가 노사협력에 남다른 소통과 유대관계를 해온 쾌거이며, 또한 심민 군수는 행정전문가로 노사뿐만 아니라 군민들과도 원활한 소통으로 임실군정을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임실군청공무원노동조합 정덕호 위원장은 “심민 군수는 역대 군수 중 행정에 가장 능통한 군수로 노사 소통과 화합은 물론 3만여 임실군민들에게도 원활한 소통으로 임실군을 이끌고 있어 노사 문화 최우수 군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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