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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명존중 지구촌 연대 (상임대표 조선대학교 교수 강동완) 부설 지구촌봉사센터(센터장 조선대 치과대학 교수 황호길) 에서는 2013년 12월 이후 현재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외국인 유학생,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고려인등을 대상으로 봉사진료 500례를 달성 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지난 23일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소장 박기주)와 조선대학교 언어교육원(원장 박주성) 의 주최 및 주관으로 개최된 제8회 세계인의 날에 참여하여 외국인 참가자들에게 발효 토마토가 함유된 자연친화적 대학치약 1,000개를 기증 했다.
또한 그간 봉사활동을 지원한 조선대학교 치과병원(병원장 안종모) 전공의, 서영대학교 치위생과(학과장 박정수) 학생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협의회 회원, 그리고 시민 메세나 회원, 광주전남 베트남 교민회(회장 우엣벳팡) 회원등 250명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하여 한국의 떠오르는 세계적인 바이올리스트 신지아가 차이코프흐키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협연하는 광주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 초대 했다.
음악회가 끝난 이후에는 조선대학교 치과대학교육문화재단(이사장,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김흥증), (주) 광주피스코(회장 김용대), (주) 카페 오마(회장 이정완)의 후원으로 리셉션을 개최하고 향후 계절별로 건강취역계층에 1,000개 씩의 대학치약을 기부하기 위하여 "사회적 약자 대학치약 나누기 캠페인 선포식"을 가지면서 봉사진료 500례를 기념하고 그간 봉사진료에 공헌하신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구헌주선생, 광주전남베트남교민회 회장 우엔벳팡, 광주전남적십자협의회부회장 고윤순, 서영대학교 치위생과(학과장 박정수)등에게 감사장을 드리며 축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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