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박근혜 대통령,6·25 전쟁 제65주년 !국군 및 유엔군 참전유공자 격려 ~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24  17:47: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근혜 대통령은 ’6·25 전쟁 제65주년 국군 및 유엔군 참전유공자 위로연’에 참석해 참전유공자들을 격려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참전유공자들은 우리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걸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낸 분들이라며, 참전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우리나라가 역경과 시련을 딛고 일어나 경제성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참전유공자들의 애국심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언급하며 참전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지난 60여 년 동안 혈맹으로 변함없는 우정과 지지를 보내준 유엔 참전국의 외교사절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애국심을 역사의 거울로 삼아 기록하고, 국민들이 그 영웅들을 마음 속 깊이 기리는 것이야말로 나라발전의 토대”라고 밝혔다.

   
 

이어 박 대통령은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정부가 작년부터 참전유공자로 미처 등록하지 못한 분들을 직접 찾아내서 등록하고, 보상과 예우를 해드리는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작년에 2,800명을 발굴한데 이어 올해 5월까지 2,320명을 추가 발굴했고, 올해는 간호후보생과 여자의용군 등으로 자원입대한 여군 참전기록도 조사해서 16명을 발굴해 냈다고 언급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정부가 아직 역사 속에 묻혀 있는 마지막 한분의 영웅을 찾아내는 그 날까지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사회적으로 참전유공자를 우대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그 공적이 다음 세대에게 온전히 전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이뤄낸 성공의 역사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경제 재도약과 국가 대혁신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완수해내야만 한다며, 다시 한 번 저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참전유공자들이 국력결집의 중심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참전유공자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을 자유롭고 부강하며 세계에 기여하는 나라로 계속 발전시켜서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히며, 거듭 참전유공자들을 격려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