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노인복지관,진도우체국,조도 라배도 즐거운 섬 만들어 ~
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25  00:20: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랜드복지재단(이사장 이경준)이 운영하는 진도노인복지관(관장 박철민)은 지난 6월 22일(월) 전남 진도군 조도면 라배도 경로당에서 진도우체국과 협력하여 조도섬에 활력을 주기 위해 낙도(樂島 : 즐거운 섬)프로젝트를 펼쳤다.

전남 진도군 조도면은 154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다도해로 젊은이들은 육지로 나가고 주민 대부분이 노인이다.

이번 낙도프로젝트는 평소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소외 어르신 돕기, 집배원 봉사단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연중 전개하고 있는 진도우체국(국장 정영섭) 직원 3명이 참여하여 장수사진 촬영, 특식(떡국)제공과 함께 이동세탁서비스 영화상영으로 라배도의 노인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

라배도 경로당의 한 노인은 “노인들만 외로이 살고 있는 외로운 섬에 젊은이들이 찾아와 사진도 찍어 주고, 맛있는 떡국도 주고 재미난 공연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온 마을이 잔치를 하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진도노인복지관은 2009년부터 복지 사각지대인 조도군도의 경제적, 교통 편의성 등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하여 건강, 문화, 위생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낙도(樂島 : 즐거운 섬)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