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백화포럼(양혜령공동대표),'왜 역동적 복지국가인가?'~제 15차 토론회 개최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28  17:5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토론을 통해 지역의 발전적 대안을 제시해 온 백화포럼(공동대표 : 양혜령, 백왕교, 김 필, 정찬구, 김병욱)이 ‘메르스’때문에 연기해 온 ‘제15차 토론회’를 30일 오후 6시 30분에 동구 산수동에 위치한 ‘국민체육센타’ 3층에서 '왜 역동적 복지국가인가?'를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화포럼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에는 복지국가 소사이어티 공동대표이자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인 ‘이상이 교수’가 강사로 나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복지정책의 장, 단점을 진단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복지국가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양혜령 공동대표는 “동구는 광주시의 5개 자치구 중 노인 인구비율이 가장 높은 자치구로 복지혜택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이 많지만 어떻게 혜택을 받아야 되는지 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많은 것 또한 현실”이라고 말하고 “이번 토론회에는 백화포럼 회원 분들 외에도 동구민을 포함한 광주시민들께서 많이 참여하여 함께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화포럼은 2013. 3. 1 광주 ‘4.19 혁명 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백범 김구 선생’의 애민사상과 공동체회복을 통해 주민생활을 개선시키고자 몸소 실천하셨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하며 공식 발족한 이래 오늘날 회원 8,000명, 임원 650명의 포럼으로 자리매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