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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상생경영·경제발전 기여 한국토정보공사 사장 감사패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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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29  19: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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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도 송하진도지사는 전북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1호 공공기관인 LX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전북출신 인재 채용(‘13년 3명/’14년 10명), 도내 대학생 장학금지원 및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공헌활동을 펄치며 전북도와 휴수동행하는 상생경영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김영표사장을 29일 초청하여 도민의 감사의 뜻이 담긴 감사패와 함께 LX 한국국토정보공사로 새롭게 출발한 공사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축하 메세지를 전달하고 감사를 표명했다.

감사패를 받은 전북도의 명예도민이기도한 LX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영표사장은 전북도의 일이라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이 앞선다면서 전북도가 추진하는 농생명, 관광, 탄소산업 등에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여 향후 국토공간정보 산업에 융합시켜 지역발전을 위한 동반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전북도에서는 송하진도지사, 이성수경제산업국장, 성종율산업진흥과장이 / LX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는 김영표사장, 이명식비서실장, 이권노사협력처장이 참석하여 감사폐 전달식을 갖고 상호 업무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 했다.

한편 전북도 관계자는 지난 24일 LX 한국국토정보공사로 사명을 바꾸고 새롭 출발한 공사는 국토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조사․관리하고 공간정보 산업의 진흥을 선도하는첨단 공간정보를 서비스하는 대표적인 공공기관이라고 소개했다.

또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공적역할과 민간산업을 육성하는 공간정보 기관으로써 전북도를 공간정보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최첨단 측량 기술을 개발하여 공간정보산업 인프라구축과 공간정보 기반의 무인항공기, 로봇,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 3D프린터 등 신기술분야까지 업무 영역 확대를 추진하면서 지역발전을 이끄는 공공기관으로 도민들의 박수갈채를 한몸에 받고 있는 성장잠재력이 무한한 공공기관이라고 소상히 소개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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