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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집수리연합봉사단(단장 이원충)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하는 농촌재능나눔 공모한 ‘2015년 농촌재능나눔 영암 100세대 집수리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100세대에 대한 집수리를 5월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2015년 농촌재능나눔 100세대 프로젝트’를 통해 영암군 저소득층 100세대는 단열재, 방충망, 전용창호, 주방전열, 미장, 도배, 장판교체, 전선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고 있다.
영암군에 따르면 영암군집수리연합봉사단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저소득층에게 주거환경개선을 해주는 자원봉사 연합단체로,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꿈을짓는집수리원정대, 삼호읍복지협의체, 영암군주민복지실 무한돌봄팀,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 우리교회 자원봉사단, 몽당연필청소년자원봉사단, 삼호고등학교 자원봉사단, 영암군소방서 전문의용소방대, 사단법인 우리재가복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1회 이상씩 집수리 자원봉사를 5년간 실시해오고 있으며, 재원은 우리마을노인복지센터 후원금과 집수리봉사대원이 십시일반 매월 2만원씩 후원금을 가지고 전액 무료로 5년간 실시해오고 있다.
20일부터 25일까지 비가 오는 가운데도 불구하고, 삼호읍, 학산면, 미암면에 있는 독거어르신 4가정을 시작으로, 방충망 설치, 부엌문 교체, 창호교체, 전기교체 등 봉사활동을 하였다.
이원충 단장은 “영암군집수리연합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조성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하는 농촌재능나눔 활동에 참여 희망자는 스마일 재능뱅크(www.smilebank.kr)에 가입하여 자신이 기부할 재능 유형과 기부 희망지역을 입력하면, 재능을 필요로 하는 마을과 자동으로 연계되어 재능기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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